2019.01.21 13:58

청담, 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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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빕스

형과 동생이 오랜만에 모인 저녁식사

빕스 청담점, 여기의 좋은 점은 청담옆 바로 옆에 있다는 거. 칭찬해요.

 

한 때는 매일 보던 사이였는데 공통의 목적이 없어지니 생사 확인만하네.

형이 모임 장소를 빕스로 정했을 때는 살짝 웃긴했네요.

정말 오랜만이기도 하고 뷔페를 찾아다니면서 먹지않는 걸 알고 있으니.

 

게으름을 피우다보니 약속시간이 지나버렸네요.

형과 동생은 립아이와 샐러드바를 주문해서 먹고 있었네요.

주문서를 보고 샐러드바 2인이 추가되어서 조금 의아해했네요.

예전에는 메인 메뉴에 샐러드바가 추가였는데 이제는 메인 메뉴를 먹어도 샐러드바 이용은

따로 계산을 해야한다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샐러드바 1개만 시키고 한명이 여러번 갔다오면 되는거였는데 ㅋ

돈버렸네요ㅠㅠ

 

오래전 빕스보다 샐러드바 이용 메뉴가 많아져서 좋긴하네요.

예전에는 새우와 연어밖에 먹을게 없었는데.

IMG_20181216_182418.jpg

 

역시 스테이크는 미듐 레어죠.

IMG_20181216_183620.jpg

 

 

IMG_20181216_185508.jpg

 

주문 미스해서 많은 금액이 나온 계산서

담엔 잘 주문하자~

IMG_20181216_1815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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