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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하와이안 음식점 피코이

밤늦은 저녁을 먹으로 홍대 연남동 출발합니다.

일본식 가정식을 먹으로 갔던거였는데 일찍 문을 닫는다는 허무한 말을 듣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상수와 합정의 중간쯤 공용주차장 근처까지 가게 됩니다.

이리저리 돌아 다니다 랍스타 먹자고 들어간 피코이라는 음식점.

아무 정보도 없이 들어간 하와이안 음식점.

 

랍스타를 먹자는거, 그건 오바라고 적당한 가격에 보일링 쉬림프로 주문합니다.

버드와이저, 콜라도 추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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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온건 웰컴 드링크, 화이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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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콜라와 버드와이저~

밤이 되어도 무더운 날씨를 맥주가 시원하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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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지 얼마 안되었는지 식당 내부가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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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30분쯤 기다리니 나오는것 같습니다.

배가 너무 고프면 짜증내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워~워~

 

드디어 메인 메뉴인 보일링 쉬림프가 나왔습니다.

비쥬얼~ 합격

2명이 먹기에 충분한 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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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조명 켜고 다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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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밥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거였는데 사장님이 서비스라고 2개다 주셨네요.

연유가 뿌려진 빵을 못찍었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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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다진 마늘과 올리브유로 만들어진 소스를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소스가 조금 짭짜롬하니 빵과의 궁합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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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크기가 커서 입안이 가득찹니다.

새우가 맛없을 수 없지만 소스에 찍어 먹으니 그 맛이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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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를 잘 먹지 않는 내가 2개를 먹었다니.

한 그릇 다 비웠더니~ 배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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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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