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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항 하버프론트 카페

 

전곡항을 떠올리면 요트 선착장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부의 상징을 가려주는 물건이 아닌가 싶네요.

몇억부터 백억이 넘는 화려한 요트가 정박해 있어서 바다 구경 겸 요트 구경을 하로 가끔 가는 곳입니다.

요트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언젠가 한번쯤은 타봐야죠.

 

도시의 야경이나 바다 구경은 높은 곳일수록 좋습니다.

전곡항에서는 커피와 와플을 먹으면서 넓은 바다를 한눈에 볼만큼 높은 "카페 하버프론트"가 있습니다.

전곡항 카페 하버프론트는 1, 2층과 5층에서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제일 인기있는 층은 5층입니다.

주말 낮에는 웨이팅을 해야 자리를 잡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층에서 주문을 하고 알림벨을 가지고 5층으로 올라가서 바다를 구경하고 있으면

승강기로 주문한 음식을 올려줍니다.

1층으로 다시 내려갈 필요가 없으니 아주 편합니다.

 

커피와 와플을 주문했습니다.

커피 기본 가격은 5천원부터, 와플은 1만원부터 기본 가격입니다.

처음에는 자리값이 비싸네 하고 생각을 했고 와플은 전혀 기대를 안했습니다.

아이스크림 와플과 블루베리 와플입니다.

 

기대를 전혀 안했던 와플, 와플은 부드럽고 토핑도 남을 정도로 많이 올려져있습니다.

우리는 와플을 추가 주문해서 더 먹었더랬죠. ㅋ

1.jpg

 

와플에 생크림과 블루베리를 올려서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이정도면 위에 언급한 가격은 인정입니다.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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