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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길거리에 돌아다니면 트리와 노래로 실감하게 되죠.

한국의 명절, 설날과 추석은 마트를 와보니 실감이 나네요.

 

금주가 추석시즌이라는 건 알았지만 그냥 달력을 보고 추석이구나라고 생각만 했는데

바나나를 사로 마트에 갔다가 진짜 추석이구나라고 몸소 체감이 되었네요.

수십가지의 선물세트를 보면서 말이죠

 

예전에는 참치면 참치 햄이면 햄 식용류면 식용류 이렇게 일괄되게 박스가 포장되었었는데

해가 지날수록 그 다양성의 조합에 놀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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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추석에 굴비하나 받았네요.

집에서 필요한 선물이라서 만족합니다.

 

우리모두 즐거운 명절인 추석이 되도록 가족들의 잔소리를 가벼이 이겨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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