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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 코리안 숯불 등갈비

 

저녁을 먹고 간단하게 소주 한잔할 음식을 찾다가 친구가 돼지껍데기를 얘기하네요.

그래서 찾아간 "코리안 숯불 등갈비" 식당입니다.

참고로 철산의 코리안 숯불 등갈비의 주메뉴는 립입니다.

우리는 주메뉴 립이 아닌 돼지껍데기를 먹으로 들어왔습니다.

왜 이렇게 주메뉴를 강조하는지 눈치를 채셨겠죠?

돼지껍데기 집이 아니라서 그런지 너~무 맛이 없었기 때문이죠.

 

껍데기 16,000원으로 단품으로 먹기에는 비싸네요.

타 식당에서는 5,000원 정도면 먹을 수 있는데 말이죠.

물론 주메뉴를 먹고 후식으로 먹을 때의 가격이겠죠.

4.jpg

 

 

주문하고 껍데기가 나올때 잘못시켰구나라는 생각이 팍~ 들더군요.

양념은 했으나 아무맛도 느끼지했고 쫄깃하길 바랬으나 살짝 딱딱하네요.

1.jpg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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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말하지만 철산 "코리안 숯불 바베큐" 식당의 주메뉴는 립입니다.

그 식당의 메인 메뉴를 먹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메뉴 실패의 경험이었습니다.

 

다음 립을 먹어 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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