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2 11:42

오이도, 프로젝트 C

조회 수 1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오이도, 프로젝트 C

 

 

날씨가 좋을 때나 흐릴 때 어떤 날씨에도 가기 좋은 오이도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드라이브 중 잠깜 들려서 휴식을 하거나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기에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오이도 등대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카페 "프로젝트 C"

1층에는 파우치와 탁자를 만들어서 팔고 있는 장소로 사용되고 2층이 카페더군요.

1층만 봐서는 장사를 그만둔 식당같은 분위기네요.

 

2층으로 올라가 봅니다.

사진을 못찍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경치가 훨씬 더 좋습니다.

통유리는 아니지만 넓은 창을 가진 오이도 카페입니다.

1.jpg

 

아직도 인기를 끌고있는 노출형 콘크리트 인테리어네요.

노출형 콘크리트 인테리어 단점이 소리가 울린다는 단점이 있는데 천장이 높으니 단점을 보안해주네요.

역시 천장이 높아야 장소가 더 넓어보이네요.

2.jpg

 

바다뷰를 볼 수 있는 카페인데 가격이 저렴한 3,9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맛도 괜찬습니다.

3.jpg

 

4.jpg

 

5.jpg

 

다음에 오이도 프로젝트 C 카페에 갈 때 노트북을 들고가서 한 두시간 경치구경하고 와야겠어요.

힐링이 필요할 때 ^^

?

XE Login